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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개요. by 赤線




현아에 대한 호불호는 확실히 나뉘는 것 같다.

패왕이시여! 하는 사람과 천박하다! 라고 하는 사람으로 말이다.


이건 단순히 케바케의 문제라고.

아니 마돈나는 멋있고 현아는 싸보이는건지.


아티스트는 곧 상품이다.
슈퍼에서는 어떻게 하면 이 물건이 잘 팔릴까 DP를 다시해보고 마케팅도 그에 맞춰한다.

이게 단지 음악적인 부분, 비주얼적인 부분에서 

그 아티스트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'어떠한 것'을 끄집어내서 특화 시켰다는게 뭐 싸보이네 어쩌네.

막말로 현아가 막 꽁꽁 싸매고(as looks like 이선희님;)
발라드 혹은 트로트 부르면 퍽이나 음원도 안살거면서.


이럴때마다 보면 평론가들 별로다. 역사학자랑 다를게 뭔지.


※ 내가 개인적으로 빨간거 즐겨 마셔서 감싸는건 절대 아님. 흥. 현아 만세! -_-


덧글

  • Sakiel 2014/08/06 16:56 # 답글

    요즘은 그 '천박함'(사실 그 천박하다는 기준조차 뭔지 모르겠지만)조차 하나의 장르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시기라는걸 인정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.

    B급영화들은 천박해서 어떻게들 보실지 궁금.
  • 赤線 2014/08/06 17:03 #

    요즘 제가 고민하는 '음란함의 기준이 뭐냐?'와 동일선상에 있는 뭐 그런게 아닐까..

    마.. 그러케 생각하고 있습니다. - _-;
  • 2014/08/18 20:53 # 삭제 답글

    분며 아티스트는 존경받아야 할 대상인데
    저런걸 보면 존경은 커녕 비아냥을 받아도 모자란듯
    같은 가수들 급이나 안내렸으면..
  • 2014/08/18 20:53 # 삭제 답글

    분며 아티스트는 존경받아야 할 대상인데
    저런걸 보면 존경은 커녕 비아냥을 받아도 모자란듯
    같은 가수들 급이나 안내렸으면..
  • A3 2014/08/26 18:19 # 답글

    현아 좋던데요. 섹시를 아는 여자. 멋져. 무대에서 연기하는 거잖아요.
    마돈나도 데뷔 초기는 꽤 천박했던 걸로 기억하는데.
    지금 마돈나는 대중문화의 아이콘이 됐죠.
    강남스타일 싸이도 위축될만큼 대단했던 마돈나의 아우라 역시
    그 출발점은 대중성이란 점을 기억하면.
    저는 현아의 장래성이 기대됩니다.
  • 赤線 2014/08/27 12:50 #

    그렇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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